준비 중인 앱
회사를 옮겨도 남는 내 경력 기록
아직 출시 전입니다. 만들기 시작하면 이 블로그에 먼저 적겠습니다.
왜 만드는가
이직이나 희망퇴직을 앞두면 경력기술서를 쓰게 되는데, 그때가 돼서야 지난 몇 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떠올리느라 막힙니다. 성과는 그 일을 끝낸 날 가장 정확하게 기억납니다. 그래서 그날그날 한 일과 숫자를 짧게 남겨 두는 기록 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.
들어갈 것
- 한 일 · 성과 기록 - 쌓인 기록이 경력기술서 초안이 됩니다.
- 희망퇴직 위로금 세금 · 실업급여 계산기 - 지금 이 블로그에 있는 것과 같은 계산입니다.
- 내 직무가 바뀌는 속도를 스스로 점검하는 체크리스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