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비 중인 앱

회사를 옮겨도 남는 내 경력 기록

아직 출시 전입니다. 만들기 시작하면 이 블로그에 먼저 적겠습니다.

왜 만드는가

이직이나 희망퇴직을 앞두면 경력기술서를 쓰게 되는데, 그때가 돼서야 지난 몇 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떠올리느라 막힙니다. 성과는 그 일을 끝낸 날 가장 정확하게 기억납니다. 그래서 그날그날 한 일과 숫자를 짧게 남겨 두는 기록 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.

들어갈 것

지금 쓸 수 있는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