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입점
자동으로 뜨던 것을 껐더니 진입점이 사라졌습니다
귀찮아서 자동으로 올라오던 바텀시트를 껐습니다. 그 자동 노출이 그 화면의 유일한 진입점이었습니다. 이틀 사이 같은 방식으로 두 개를 잃었고, 둘 다 코드는 멀쩡히 남아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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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입점
귀찮아서 자동으로 올라오던 바텀시트를 껐습니다. 그 자동 노출이 그 화면의 유일한 진입점이었습니다. 이틀 사이 같은 방식으로 두 개를 잃었고, 둘 다 코드는 멀쩡히 남아 있었습니다.
리액트 네이티브
3D 행성이 아이폰에서만 멈췄습니다. GL 컨텍스트도 살아있고 three.js는 매 프레임 그렸고 endFrameEXP도 초당 60번 불렸는데, 화면에는 한 픽셀도 안 올라왔습니다. 원인은 리액트 네이티브의 view flattening이었습니다.
GLB 용량
하늘에 띄울 해와 달을 3D로 받았더니 두 개가 8MB였습니다. 모양이 복잡해서가 아니라, GLB 용량의 대부분이 앱이 쳐다보지도 않는 겉면 그림이었습니다.
리액트 네이티브 모달
안내 카드의 확인 버튼이 안 눌리고 앱이 멈춘 것처럼 보인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. 리액트 네이티브 모달은 별도의 창이라, 같은 화면의 다른 요소보다 무조건 위에 뜹니다.
예약 알림
로그아웃한 계정의 할일 이름이 새 계정 잠금 화면에 그대로 떴습니다. 예약 알림은 앱이 기기에 맡겨둔 것이라, 로그인 상태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