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 토큰
디자인 토큰은 이미 있었고, 코드가 그걸 안 쓰고 있었습니다
앱 소스에 하드코딩된 색 953개를 셌더니 그중 349개는 디자인 토큰에 똑같은 값이 이미 있었습니다. 자동으로 바꾸다 두 번 틀렸고, 둘 다 컴파일도 린트도 통과하는 종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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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 토큰
앱 소스에 하드코딩된 색 953개를 셌더니 그중 349개는 디자인 토큰에 똑같은 값이 이미 있었습니다. 자동으로 바꾸다 두 번 틀렸고, 둘 다 컴파일도 린트도 통과하는 종류였습니다.
진입점
귀찮아서 자동으로 올라오던 바텀시트를 껐습니다. 그 자동 노출이 그 화면의 유일한 진입점이었습니다. 이틀 사이 같은 방식으로 두 개를 잃었고, 둘 다 코드는 멀쩡히 남아 있었습니다.